1. 궁 중독에서 벗어나 맘이 떠날려하던 찰라 율군의 매력에 다시 낚여 빙의되다.-_-;
창의지수는 낮지만 과학갤러리 황구문학상 3등작
굴하별곡(본인은 이 작품이 1등이 되야 된다 주장하고 싶었으나 이미 투표 끝)로 재패러디하여 율군의 심정을 표현했음.
살어리 살어리랏다 한국에 살어리랏다
채소랑 녹차랑먹고 한국에 살어리랏다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찍어라 파파라치야 자고 니러 찍어라 파파라치야
놀러와 웃음친 나도 자고 니러 기다리노라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가던 신 가던 신 본다
채경에 나껴서 가던 신 본다
밝고 어여쁜 채경 데리고
나껴서 가던 신 본다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이리공 뎌리공 하야
마음을 빼앗겼손뎌
이혼도 혼인무효도 업슨
후일란 또 엇디호리라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어듸다 더디던 웃음
누리라 나끄던 친절
위치도 도덕도 잠시 잊고
나껴셔 우니노라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살어리 살어리랏다
황위에 살어리랏다
프란체마마랑 문중을 미꼬
황위에 살어리랏다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태후전 가다가 드로라
태자비 보고파 가보셔
귓가에 읍소리 드로라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가다니 궁에
샤방한 미소를 날리라
황후전 나인달 꼬여
만선하니 내 엇디하리잇고
의성의성 의성셩 의성군 입궁
전에 궁갤질하며 올렸던 것이나 율군 입장에서 시즌2는 반갑지 않음. ㅠㅠ